소개
푸꾸옥을 찾는 여행객과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해, 일상과 휴양이 만나는 자리에 나이키를 들여왔습니다. 러닝화 한 켤레, 티셔츠 한 장이 여행의 기분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장을 준비했습니다.
휴가 중 급하게 필요한 스포츠웨어부터 기념이 될 만한 아이템까지, 매장마다 그 지역 여행객의 동선과 취향을 고려해 구성을 조금씩 다르게 채웠습니다.
매장을 찾은 손님이 '여기까지 와서 이런 걸 발견했다'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, 진열과 서비스 모두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.